find a way to stay together...

今天是2010.12.31 是2010年的最后一天
现在距离2011年还有3个半小时不到。
我的本命年马上就要过去了
下个本命年要等12年以后了
其实有些怀念
一年里妈妈一直纠结着要给我买小老虎金饰
这下真的不需要了

有人说本命年是多事之年
这年是我第二个本命年
还记得我12岁的时候没有穿红色的内衣
今年我一大推大红色的东西
看来还是起了点作用的
我没有不顺利过
反而事事比较顺心

希望接下来的兔年也能让我梦想成真,事事顺利
希望身边的朋友都幸福快乐
希望爸爸妈妈身体健康长命百岁

今天终于收到了2011年FT的周边
真的是等死我了
我希望在新年前可以拿到手
果然快递送得及时啊

附图:


于是乎把2010年的FT台历和schedule本都收起来换上了新的
第一页是LJJ的笑脸 big(22).jpg实在太诱人了

说实话2010的日记本我基本没有怎么用,因为实在不舍得,也不知道要写些什么
这本2011年也很PL,我真的要想想要怎么用这本本子了



还有上次的头像粘纸也没有用big(6).jpg





最后希望明年要比今年更好,好运连连,身体倍棒,吃嘛嘛香。






2010.12.31 / Top↑
前天看了诺珉宇演的《ROCK ROCK ROCK》通过这部短剧进一步了解了一个叫"부활" 的乐队。
也终于认识了那个经常会出现在节目中看上去像奶奶的大叔
原来他就是김태원
除去他的外表 通过他写的歌发现还真的是一个有魅力的人
于是看完剧后马上去韩网了解了这个乐队和他们的歌
其中有几首歌我真的很喜欢,喜欢它的旋律,喜欢它的歌词,喜欢它背后的故事
包括<마지막 콘서트>,<희야>,<안녕>,<네버엔딩스토리>,<비와 당신의 이야기>
真的是很值得去听的曲子,但是最喜欢的还是他们的现场
每次现场歌曲都会有改编,而且rock乐队就是在现场才能看出它的魅力。


附上部分歌曲歌词。应该会有人和我一样喜欢的

<마지막 콘서트>

지금 슬픈 내 모습은
무대뒤 한 소녀
애써 눈물 참으며 바라보고 있네
무대뒤의 그 소녀는
작은 의자에 앉아
두 손 곱게 모으고 바라보며 듣네
나의 얘기를 워~~~~~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못해
밖으로 나가버리고
노랜 끝이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이 슬픈 노래
밖으로 나가버리고
노랜 끝이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이 슬픈 노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 희야>
희야 날 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 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 할까봐
빗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희야 날 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 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오~ 희야 (희야)
날 좀 바라봐
오~ 희야
나의 희야


<안녕>

너는 저기 있었지
많이 야윈 얼굴로
나에게로 미소지으며..
이제 생각해보면
날 위해서였던
너의 숨겨진 모습이였어
비가 오고 있었지
내리는 저 비처럼
날 사랑해오던 그댈
너를 떠나보내던
나의 젖은 모습이
지금 저기에 있는거 같아
안녕 그대..
널 사랑한 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볼수없는
서로가 돼 온걸 모른체로
너를 떠나보내던
나의 젖은 모습이
지금 저기에 있는 것 같아
안녕 그대..
널 사랑한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 볼 수 없는
서로가 돼 온걸 모른체로
안녕 그대..
이젠 전하고 싶어
수많은 밤을 그리워했지만
멀리 서로를 지켜줬기에
아름다울수 있었다고
안녕 그대..
널 사랑한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 볼수 없는
서로가 돼 온걸 모른체로



2010.12.30 / Top↑



2010.12.15 上海下起了初雪

坐在汽车后座由于开了暖气我懒懒地靠着车门
看着从天上飘下来的雪花打在车窗的玻璃上
曾经看过一篇关于雪花的文章
里面提到雪花是不规则形状的
一片片晶莹剔透的雪花落到窗户上
渐渐由白色变成透明 并且逐渐化成了水
于是当我抬起头回过神来
整个上海已变成了白色。

2010.12.15 / Top↑

她是个女孩


她已经一岁半了


她是个聪明的孩子


她是个淘气的家伙


她是我的宝贝~



当她懒得理你的时候就会用这个眼神瞟你


2010.12.08 / Top↑